(역사조작) 학자들이여 창피하지도 않은가? 윤관 동북 9성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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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8 08:48
(역사조작) 학자들이여 창피하지도 않은가? 윤관 동북 9성 당장 정정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54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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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조작) 학자들이여 창피하지도 않은가? 윤관 동북 9성 당장 정정하라.

* 윤관 장군의 동북 9성은 한반도가 아니다.
→ 상기그림을 참고하여 아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1) 척경입비도(拓境立碑圖)

고려 예종 2년(1107) 평장사 윤관(尹瓘) 등이 17만 군사를 이끌고 여진을 물리친 뒤,
그곳에 6성을 쌓고,
선춘령(先春嶺)에 '고려지경(高麗之境)' 네 글자가 새겨진 비를 세워 국계로 삼았다.

→ 이 비석의 위치가 두만강 북쪽 700리에 있다.
  상기 사진자료 대로 KBS 역사스페셜도 방영하였다.

(2) 상기에 나오는 초등학교 사회과 부도에 나오는 '윤관의 9성' 및 고려 천리장성은 일제 및 식민사학자들이 날조한 것이다.
    자꾸 운영자가 비난한다고 뭐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욕먹기 싫으면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으면 된다.
    그러니 역사사기꾼이라 욕먹어도 싸지...!

(3) 올바른 동북 9성의 위치는 두만강 이북 700리로 가야한다.

→ 700리면 두만강 북쪽으로 280키로를 더 가야 한다는 것이다.
→ 경도 1도 정도가 90키로 정도이니 지도상 약 3도 못미치게 북으로 가야한다는 것이다.


(4) 그런데 자국 영토내에 천리장성을 축조했다고 이것은 사기다.

→ 일본놈들이 지멋대로 그어댄 천리장성 지도....이런 장성은 없다.

KBS 역사스페셜 방영내용대로 이것이 역사의 진실이다.

* 윤관의 동북 9성을 제대로 된 위치에 표시할 것이며
* 조작된 고려 천리장성을 당장 삭제하라 !

정부는 더이상 우리의 자랑스런 이 역사를 왜곡하는 저 식민사학자들을 방치하지 말고
매식자들을 재교육하고 그리고 국사 교과서를 당장 수정하라...

일제가 반도사관을 주입하기 위해 날조한 역사교육을 우리는 70년째 받고 있다.

슬프지 않은가 ?
이 미친 나라여...


[지나간 기사] 식민사학 제자들이 고려 강역을 제대로 찾을 것 같은가?

“윤관 9성 최전방은 두만강 북쪽”

- 9성 바로잡기 본부 “함흥평야 주장은 식민사관”

http://blog.daum.net/kinhj4801/13162042

고려시대 윤관(尹瓘·?~1111) 장군이 개척했다는 ‘동북 9성(城)’은 과연 어디였을까?
기존 학설처럼 함흥평야 일대였을까, 아니면 두만강 북쪽 700리까지 포함하는 영역이었을까?

윤관 9성 역사바로잡기 운동본부(본부장 이형석)는 최근 교육부 장관 앞으로 ‘교과서 수정 건의서’ 한 통을 보냈다.
‘동북 9성의 최전방거점인 공험진은 두만강 북쪽에 있었으며,
이를 명백히 밝힌 내용을 8차 교육과정의 교과서 개편 때 반영해 식민사관의 왜곡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동북 9성’은 1107년 특수부대인 별무반을 창설한 윤관 장군이 여진족을 섬멸한 뒤 새로 개척한 땅에 쌓은 성이다.
하지만 그 위치에 대한 해석은 분분했다.

조선시대 한백겸(韓百謙) 등의 실학자들은 ‘길주(吉州) 이남 함경남도설’을 제시했다.
일제강점기 일본 학자 이케우치 히로시(池內宏) 등은 9성의 위치를 함흥평야 일대라고 했고, 이것은 오랫동안 정설이 됐다.

그러나
1970년대에 들어서자 방동인(方東仁) 전 관동대 교수,
김구진(金九鎭) 전 홍익대 교수 등은 “9성의 최북단은 두만강 북쪽이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 ‘고려사’ 지리지에 “여진을 쳐서 9성을 설치하고 공험진의 선춘령(先春嶺)에 비석을 세워 경계로 삼았다”고 했는데
▲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두만강에 접한) 경원(慶源)의 북쪽 700리에 공험진이, 동북쪽 700리에 선춘현이 있다”고 기록했고
▲ ‘동국여지승람’ 회령도호부편도 “공험진은 백두산의 동북쪽에 있다”고 한 것 등이 그 핵심 근거였다.

일본 학자들이 이 기록들을 모두 무시하고 9성의 위치를 억지로 함흥 일대에 비정, 그 영역을 축소했다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우리 학계의 입장은 모호하다.
윤용혁 공주대 교수(고려시대사)는 “정설이 없는 상태다. 두만강 이북이라는 기록이 있지만, 그 전후 고려의 국경과 비교해 보면 너무나 북쪽으로 올라가 있어 의아하다”고 말했다.

현재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는 지도 없이 “동북지방 일대에 9개의 성을 쌓았다”고만 기술했고,
대부분의 사회과부도가 ‘함흥평야설’을 따르는 가운데 일부는 “위치에 대해서는 다른 주장이 있다”고 써 놓았다.

반면 북한에선 ‘두만강 이북설’이 정설이다.

공험진·선춘령이 두만강 이북에 있었다고 해도 그 위치가 확실한 것은 아니며,
① 연길·용정 일대
② 영고탑(寧古塔·지금의 영안·寧安) 일대
③ 돈화(敦化) 일대 등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최근 연변 일대를 몇 차례 답사했지만 선춘령의 명확한 위치는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17-05-24 08:47
 
참으로 이땅은 식민사관을 계승한 역사매국노들 천지!
자료를 눈으로 확인하고도 모른채하는 정부!
도대체 이게 말이되는가?
1설 2설중에 고르는 것이 아니고
하나는 조작이고 하나는 진실이라는 문제이다.

이 사기꾼들을 당장 제거하라!
국민의 혈세가 역사사기꾼들 아가리로(^.*) 들어가는 걸 보고 있으라는 말인가?
아 참말로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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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1&wr_id=282